네이버로 옮길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정도 안 가고,
기능도 편하지 않고..
귀찮기 그지 없지만 네이버로 차츰 옮길 예정입니다.

별로 찾아오는 분이 없는 블로그이지만..^^
새 블로그 주소는
http://blog.naver.com/oboe
입니다.

감사합니다.

by Book maker | 2009/05/25 11:30 | 트랙백 | 덧글(0)

식사 중 없어지다..메신저 업그레이드

얼마전 네이트온 메신저가 업그레이드 하더니 오늘은 윈도 라이브 메신저가 업그레이드.
양쪽 모두 공교롭게 차가운 느낌으로 디자인이 변했습니다.
게다가 라이브 메신저는 나로서는 불필요한 기능들은 붙고 본래의 기능은 줄어든 듯합니다.

내 상태를 표시하는 것에는 원래
라이브 메신저에는 '식사 중'이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네이트온에는 '식사 중'은 없고 '회의 중'이라는 것이 있죠.
이 두 차이가 나로서는 꽤 흥미로웠는데,
이번에 라이브 메신저는 업그레이드 하면서 그런 걸 다 줄여 버렸군요.

'식사 중'..이거 좋았는데...

by Book maker | 2009/03/30 13:27 | 트랙백 | 덧글(0)

여긴 적응이 안된다

엠파스는 이제 기본 페이지조차 없어진 지금,
강제로 이곳에 이주해야 했지만
몇번을 글을 써봐도 적응이 안 되네요.
이대로 폐쇄하고 네이버 쪽으로라도 옮겨가 새로 시작해야 하나....

by Book maker | 2009/03/06 16:4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1)

워낭소리가 시끄러웠다

상품이란, 특히 문화상품이란 것은
대체 이게 왜 히트상품이 된거지? 하는 자문을 던지게 하는 것이 적지 않게 있습니다.

오늘은 시간도 남고, 다른 이유도 있어서 점심 직후 상상마당에서 워낭소리를 봤습니다.
우리 일행까지 모두 7명이 봤죠.
90분이 안되는 상영시간은 솔직히 지루했습니다.

나레이터가 없었던 것은 박수를 칠만하지만
의도적으로 크게 섞어 놓은데다가 쉴사이없이 나는 그 워낭소리는 무척 거슬렸습니다.

내용이나 편집은 독립영화의 한계와 장점을 그대로 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TV의 괜찮은 다큐멘터리와 크게 다를 바가 없다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았습니다.

이게 어떻게 100만 관객을 넘었는지, 그다지 납득하지 못한 상태로 불이 켜진 극장에서 나왔습니다.
물론, 남이라도 잘 되는 것은 좋은 일이니까
그래서는 안된다! 고 말할 셈은 아닙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소문난 잔치 먹을 게 없다'는 속담이 들어맞는 사례라고 할 것 같습니다.

by Book maker | 2009/02/24 16:44 | Today | 트랙백 | 덧글(0)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거의 세 시간에 달하는 길이의 영화.
우리 회사에서 책이 나오지 않았으면 굳이 보러가지 않았을 영화였는데,
그렇게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뭔가 허빵인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품격도 있고, 화면도 멋지고, 연기도 좋고, 다 좋지만
흡인력은 부족했습니다.

줄거리는, 원작 소설과 전혀 다릅니다.

by Book maker | 2009/02/17 17:41 | 어저께엔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